베이컨은 아이들도 좋아하고 볶음밥 만들 때 넣으면 다른 재료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나서 냉장고에 종종 구비해두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나트륨을 줄인 마일드 베이컨으로 볶음밥을 만들어봤어요.
평소 베이컨을 넣으면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짭짤한 맛이 나서 볶음밥에 따로 소금을 거의 넣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도 베이컨 자체의 맛을 먼저 살려서 만들어봤어요. 베이컨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팬에 먼저 볶아주니 고소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기름이 살짝 나오면서 노릇하게 익으니까 밥 넣기 전부터 맛있는 냄새가 나서 아이들이 옆에 와서 뭐 만들고 있냐고 하네요ㅎㅎ
베이컨을 어느 정도 볶은 다음 양파랑 당근을 잘게 썰어 넣고 같이 볶았어요. 냉장고에 있던 자투리 채소도 조금 넣고,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다음 밥을 넣어서 골고루 섞어줬어요. 마지막에 계란 하나 넣고 같이 볶아주니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한 끼 볶음밥이 완성됐어요.
평소 볶음밥을 만들 때는 간을 잘못하면 너무 짜져서 아이들이 먹기 힘들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베이컨 자체의 맛이 있어서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그래서 아이들 먹을 볶음밥 만들 때 조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베이컨은 너무 두껍거나 질긴 느낌 없이 밥이랑 같이 먹기 좋은 식감이었어요. 살짝 노릇하게 볶으니 고소한 맛도 나고 밥 사이사이에 베이컨이 들어가니까 아이들이 골라 먹으면서도 잘 먹네요ㅎㅎ
아이들용 볶음밥은 간을 세게 하지 않는 편인데 베이컨이 들어가니 심심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맛이 잘 어우러졌어요. 따로 자극적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돼서 좋았고요. 어른들은 먹을 때 김치나 깍두기 조금 곁들이면 간도 딱 맞았어요.
특히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베이컨만 있으면 양파, 당근, 대파, 계란처럼 집에 있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되고, 냉장고 정리할 때 자투리 채소 처리하기에도 볶음밥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아침에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볶음밥으로 만들어주면 그래도 한 그릇은 잘 먹는 편이라 가끔 아침 메뉴로도 활용하고 있어요. 전날 밥이 남았을 때 만들어두면 다음 날 데워 먹기도 편하고요.
이번에는 베이컨을 먼저 노릇하게 볶아서 기름에 고소한 맛을 충분히 내준 다음 밥을 넣었는데 이 방법이 꽤 괜찮았어요. 밥에 베이컨 맛이 골고루 배어서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베이컨이 같이 씹히니까 맛있더라고요.
나트륨을 줄인 제품이라 그런지 베이컨만 먹었을 때도 짠맛이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덜했어요. 볶음밥처럼 다른 재료와 함께 먹을 때는 오히려 간을 조절하기 편해서 좋았고요. 아이들과 같이 먹는 음식이라 이런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한 팩 사두면 볶음밥뿐만 아니라 계란말이나 샌드위치, 파스타 같은 데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희 집에서는 역시 볶음밥에 넣어 먹는 게 제일 간단하고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
특별한 재료 없이 베이컨에 밥과 채소, 계란만 넣었는데도 한 끼가 꽤 든든하게 완성됐어요. 아이들도 맛있다고 잘 먹어서 다음에 볶음밥 만들 때 또 넣어보려고요. 짠맛이 강한 베이컨보다 조금 순한 맛을 선호한다면 볶음밥용으로 활용하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별점5
316*****2026.09.18
부드럽고나트륨적어안심입니다ㅎㅎ
별점5
340*******2026.09.18
베이컨 깨끗하고 아주맛나네요
별점5
242*****2026.09.18
건강은 생각해서 좀저 나은 베이컨 선택했어요
별점5
nac****2026.09.17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으려고 샀어요
별점5
abc*****2026.09.17
나트룸줄인 베이컨이라길래 구매
별점5
899****2026.09.17
지난번에 괜찮아서 다시구입했어요
별점5
ise****2026.09.16
파스타 할 때 넣어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맛있어요!
별점5
mas***2026.09.16
짜지않아서 좋네요 양은 좀적어요
별점4
sae*****2026.09.16
이 베이컨 많이 짜지않아서 가끔 먹을만합니다
blt샌드위치에 꼭필요해요
별점5
xlr*****2026.09.15
베이컨 많이 짜지 않고 좋네요
별점5
408****2026.09.15
이 베이컨은 처음인데 성분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별점5
306*****2026.09.15
나트륨이 적어 좋아요 편하게 잘 구입했어요
별점5
134******2026.09.14
도톰하고 맛있어요......
별점5
vss***2026.09.14
후기가 좋아 구입했습니다..
별점3
dwe*****2026.09.14
베이컨이 두껍기도 하고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별점5
ama*****2026.09.14
넓적당면과 불달볶음면으로 요리하는데 곁들일 베이컨이예요. 부드럽고 짜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별점5
ysj***2026.09.13
크림 파스타에 필수재료~ 한번먹을만큼 소포장 찾아서 샀어요 마음에듭니다
별점5
sun*****2026.09.13
맛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요
별점5
207*****2026.09.13
베이컨 가공육이라 잘 안먹는 편이지만 오아시스에서 파는건 가끔 먹어요~ 국산 돼지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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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구워서 밥이랑 뚝딱!
베이컨은 아이들도 좋아하고 볶음밥 만들 때 넣으면 다른 재료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나서 냉장고에 종종 구비해두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나트륨을 줄인 마일드 베이컨으로 볶음밥을 만들어봤어요.
평소 베이컨을 넣으면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짭짤한 맛이 나서 볶음밥에 따로 소금을 거의 넣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도 베이컨 자체의 맛을 먼저 살려서 만들어봤어요. 베이컨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팬에 먼저 볶아주니 고소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기름이 살짝 나오면서 노릇하게 익으니까 밥 넣기 전부터 맛있는 냄새가 나서 아이들이 옆에 와서 뭐 만들고 있냐고 하네요ㅎㅎ
베이컨을 어느 정도 볶은 다음 양파랑 당근을 잘게 썰어 넣고 같이 볶았어요. 냉장고에 있던 자투리 채소도 조금 넣고,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다음 밥을 넣어서 골고루 섞어줬어요. 마지막에 계란 하나 넣고 같이 볶아주니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한 끼 볶음밥이 완성됐어요.
평소 볶음밥을 만들 때는 간을 잘못하면 너무 짜져서 아이들이 먹기 힘들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베이컨 자체의 맛이 있어서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그래서 아이들 먹을 볶음밥 만들 때 조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베이컨은 너무 두껍거나 질긴 느낌 없이 밥이랑 같이 먹기 좋은 식감이었어요. 살짝 노릇하게 볶으니 고소한 맛도 나고 밥 사이사이에 베이컨이 들어가니까 아이들이 골라 먹으면서도 잘 먹네요ㅎㅎ
아이들용 볶음밥은 간을 세게 하지 않는 편인데 베이컨이 들어가니 심심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맛이 잘 어우러졌어요. 따로 자극적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돼서 좋았고요. 어른들은 먹을 때 김치나 깍두기 조금 곁들이면 간도 딱 맞았어요.
특히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베이컨만 있으면 양파, 당근, 대파, 계란처럼 집에 있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되고, 냉장고 정리할 때 자투리 채소 처리하기에도 볶음밥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아침에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볶음밥으로 만들어주면 그래도 한 그릇은 잘 먹는 편이라 가끔 아침 메뉴로도 활용하고 있어요. 전날 밥이 남았을 때 만들어두면 다음 날 데워 먹기도 편하고요.
이번에는 베이컨을 먼저 노릇하게 볶아서 기름에 고소한 맛을 충분히 내준 다음 밥을 넣었는데 이 방법이 꽤 괜찮았어요. 밥에 베이컨 맛이 골고루 배어서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베이컨이 같이 씹히니까 맛있더라고요.
나트륨을 줄인 제품이라 그런지 베이컨만 먹었을 때도 짠맛이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덜했어요. 볶음밥처럼 다른 재료와 함께 먹을 때는 오히려 간을 조절하기 편해서 좋았고요. 아이들과 같이 먹는 음식이라 이런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한 팩 사두면 볶음밥뿐만 아니라 계란말이나 샌드위치, 파스타 같은 데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희 집에서는 역시 볶음밥에 넣어 먹는 게 제일 간단하고 아이들도 잘 먹어서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
특별한 재료 없이 베이컨에 밥과 채소, 계란만 넣었는데도 한 끼가 꽤 든든하게 완성됐어요. 아이들도 맛있다고 잘 먹어서 다음에 볶음밥 만들 때 또 넣어보려고요. 짠맛이 강한 베이컨보다 조금 순한 맛을 선호한다면 볶음밥용으로 활용하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부드럽고나트륨적어안심입니다ㅎㅎ
베이컨 깨끗하고 아주맛나네요
건강은 생각해서 좀저 나은 베이컨 선택했어요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으려고 샀어요
나트룸줄인 베이컨이라길래 구매
지난번에 괜찮아서 다시구입했어요
파스타 할 때 넣어 먹으려고 주문했어요 맛있어요!
짜지않아서 좋네요 양은 좀적어요
이 베이컨 많이 짜지않아서 가끔 먹을만합니다
blt샌드위치에 꼭필요해요
베이컨 많이 짜지 않고 좋네요
이 베이컨은 처음인데 성분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나트륨이 적어 좋아요 편하게 잘 구입했어요
도톰하고 맛있어요......
후기가 좋아 구입했습니다..
베이컨이 두껍기도 하고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넓적당면과 불달볶음면으로 요리하는데 곁들일 베이컨이예요. 부드럽고 짜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크림 파스타에 필수재료~ 한번먹을만큼 소포장 찾아서 샀어요 마음에듭니다
맛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요
베이컨 가공육이라 잘 안먹는 편이지만 오아시스에서 파는건 가끔 먹어요~ 국산 돼지 나오면 좋겠어요~
아주 좋은 상품 입니다 ㅎㅎ 많이 파세요
나트륨이 적어서 맛있었어요.
아이 파스타용으로 구입 나트륨 줄였다길래